2009년 02월 20일
소녀시대 Gee Gee Gee 안무 버전
# by | 2009/02/20 11:54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2/03 13:02 | 유용한정보 여러가지 | 트랙백 | 덧글(1)
| 마루 : 하늘의 우리말 |
| 가늠 : 목표나 기준에 맞고 안 맞음을 헤아리는 기준, 일이 되어 가는 형편 |
| 가라사니 :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|
| 가람 : 강 |
| 가래톳 : 허벅다리의 임파선이 부어 아프게 된 멍울 |
| 가시버시 : 부부를 낮추어 이르는 말 |
| 가우리 : 고구려(중앙) |
| 가탈 :일을 방해 하는 것. |
| 갈무리 : 물건을 잘 정돈하여 간수함, 일을 끝맺음 |
| 개골창 : 수챗물이 흐르는 작은 도랑 |
| 개구멍받이 : 남이 밖에 버리고 간 것을 거두어 기른 아이(=업둥이) |
| 개맹이 : 똘똘한 기운이나 정신 |
| 개어귀 : 강물이나 냇물이! 바다로 들어가는 어귀 |
| 겨끔내기 : 서로 번갈아 하기 |
| 고빗사위 : 고비 중에서도 가장 아슬아슬한 순간 |
| 고샅 : 마을의 좁은 골목길. 좁은 골짜기의 사이 |
| 고수련 : 병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시중을 들어줌 |
| 골갱이 : 물질 속에 있는 단단한 부분 |
| 곰비임비 : 물건이 거듭 쌓이거나 일이 겹치는 모양 |
| 곰살궂다 : 성질이 부드럽고 다정하다 |
| 구다라 : 백제(큰 나라) |
| 구성지다 : 천연덕스럽고 구수하다 |
| 구순하다 : 말썽 없이 의좋게 잘 지내다 |
| 구완 : 아픈 사람이나 해산한 사람의 시중을 드는 일 |
| 굽바자 : 작은 나뭇가지로 엮어 만든 얕은 울타리 |
| 그느르다 : 보호하여 보살펴 주다 |
| 그루잠 : 깨었다가 다시 든 잠 |
| 그루터기 : 나무나 풀 따위를 베어 낸 뒤의 남은 뿌리 쪽의 부분 |
| 그린비 : 그리운 선비, 그리운 남자 |
| 기를 : 일의 가장 중요한 고비 |
| 기이다 : 드러나지 않도록 숨기다 |
| 길라잡이 : 앞에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 |
| 길섶 : 길의 가장자리 |
| 길제 :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구석진 자리, 한 모퉁이 |
| 길품 : 남이 갈 길을 대신 가 주고 삯을 받는 일 |
| 까막까치 : 까마귀와 까치 |
| 깔죽없다 : 조금도 축내거나 버릴 것이 없다 |
| 깜냥 : 어름 가늠해 보아 해낼 ? 맨? 능력 |
| 깜냥 : 지니고 있는 힘의 정도. 일을 해낼 만한 능력 |
| 깨단하다 : 오래 생각나지 않다가 어떤 실마리로 말미암아 환하게 깨닫다 |
| 꺼병이 : 꿩의 어린 새끼 |
| 꼬리별, 살별 : 혜성 |
| 꼲다 : 잘잘못이나 좋고 나쁨을 살피어 정하다 |
| 꽃샘 : 봄철 꽃이 필 무렵의 추위 |
| 꿰미 : 구멍 뚫린 물건을 꿰어 묶는 노끈 |
| 끄나풀 : 끈의 길지 않은 토막 |
| 끌끌하다 : 마음이 맑고 바르며 깨끗하다 |
| 나룻 : 수염 |
| 나르샤 : 날다 |
| 나린 : 하늘에서 내려온 아이 |
| 나릿물 : 냇물 |
| 내 : 처음부터 끝까지 |
| 너비 : 널리 |
| 너울 :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|
| 녈비: 지나가는 비 |
| 노고지리 : 종달새 |
| 노녘 : 북쪽 |
| 노량 : 천천히, 느릿느릿 |
| 노루막이 : 산의 막다른 꼭대기 |
| 높바람 : 북풍. 된바람 |
| 높새바람 : 북동풍 |
| 눈꽃 : 나뭇가지에 얹힌 눈 |
| 느루 :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|
| 다솜 : 사랑 |
| 다솜 :예틋한 사랑. |
| 단미 : 달콤한 여자, 사랑스러운 여자 |
| 달 : 땅, 대지, 벌판 |
| 달소수 : 한 달이 좀 지나는 동안 |
| 닷곱 : 다섯 홉. 곧 한 되의 반 |
| 닻별 : 카시오페이아 자리 |
| 더기 : 고원의 평평한 땅 |
| 덧두리 : 정한 값보다 더 받은 돈 (비슷한말 ; 웃돈) |
| 덧물 : 얼음위에 괸 물 |
| 도래샘 : 빙 돌아서 흐르는 샘물 |
| 도투락 : 어린아이의 머리댕기 |
| 라온: 즐거운 |
| 라온후제 : 즐거운 내일 |
| 마녘 : 남쪽. 남쪽 편 |
| 마수걸이 : 첫번째로 물건을 파는 일 |
| 마장 : 십리가 못되는 거리를 이를 때 "리"대신 쓰는 말 |
| 마파람 : 남풍.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|
| 맘매김: 약속하는 것.. |
| 매지구름 :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|
| 메 : 산. 옛말의 "뫼"가 변한 말 |
| 몽구리 : 바짝 깎은 머리 |
| 뫼 : 산 |
| 묏채 : 산덩이 |
| 미르 : 용 |
| 미리내 : 은하수 |
| 미쁘다 : 진실하다 |
| 바오 : 보기 좋게 |
| 버금 : 다음가는 차례 |
| 벌 : 아주 넓은 들판, 벌판 |
| 벗 : 친구 |
| 벗 : 친구의 순수 우리말 |
| 베리, 벼리: 벼루 |
| 별똥별 : 유성 |
| 볼우물 : 보조개 |
| 부룩소 : 작은 수소 |
| 붙박이별 : 북극성 |
| 산마루 : 정상(산의) |
| 살밑 : 화살촉 |
| 새녘 : 동쪽. 동편 |
| 새벽동자 : 새벽밥 짓는! 일 |
| 새암 : 샘 |
| 샛바람 : "동풍"을 뱃사람들이 이르는 말 |
| 샛별 :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이는 금성 어둠별 |
| 서리담다 : 서리가 내린 이른 아침 |
| 성금 : 말한 것이나 일한 것의 보람 |
| 소담하다 : 생김새가 탐스럽다 |
| 소젖 : 우유 |
| 숯 : 신선한 힘 |
| 시나브로 : 모르는 새 조금씩, 조금씩 |
| 시밝 : 새벽 |
| 아띠 : 사랑 |
| 아라 : 바다 |
| 아라 : 바다의 우리말 |
| 아람 :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그 과실 |
| 아람치 : 자기의 차지가 된 것. |
| 아미 : 눈썹과 눈썹사이(=미간) |
| 아사 : 아침 |
| 알범 : 주인 |
| 애오라지 : 마음에 부족하나마,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,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좀 |
| 언저리 : 부근, 둘레 |
| 여우별 :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|
| 오릇하다 : 모자람이 없이 완전하다 |
| 온누리 : 온 세상 |
| 이든 : 착한, 어진 |
| 잔별 : 작은별 |
| 타래 :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|
| 하늬바람: 서풍 |
| 한 : 아주 큰 |
| 한울 : 한은 바른, 진실한,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|
| 햇귀 : 해가 떠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노을 같은 분위기 |
| 헤윰 : 생각 |
| 희나리 : 채 마르지 아니한 장작. |
# by | 2009/01/30 13:31 | 유용한정보 여러가지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1/30 13:23 | 유용한정보 여러가지 | 트랙백 | 덧글(0)
|
|
|
Home/Office Automation in the Cyber World 나이스피아 비~즈!..
새로운 사고와 획신적인 행동으로 서민 정보 전문Site를 추진하는 Internet 사이버 공간에서의 http://www.Nicepia.Biz입니다!.(운영자:金熙生)♣ |
# by | 2009/01/29 12:11 | 유용한정보 여러가지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